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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여행 40대 창원 주부 콜레라 확진 02-25 10:24


경남도가 최근 필리핀에 여행을 다녀온 40대 주부가 콜레라에 걸린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남도는 지난 18일 창원시에 사는 42살 A씨가 필리핀에 다녀오고 나서 설사와 구토 증상을 보여 병원에 입원해 검사한 결과 콜레라로 확진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도는 A씨를 상대로 감염경로 확인과 확산을 막기 위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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