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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구토 변상 요구 택시기사 다치게 한 승객 입건 02-24 18:21


충남 천안 서북경찰서는 24일 택시 안에서 구토한 데 대해 변상을 요구한 기사를 밀어 넘어뜨려 다치게 한 혐의(상해)로 A(24)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18일 오후 11시 5분께 천안시 서북구 한 도로에서 택시기사 B(66)씨를 밀어 넘어뜨려 허리뼈가 골절되는 전치 8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A씨를 불러 자세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편집 :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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