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정운호 로비' 홍만표, 2심도 변호사법 위반혐의 부인 02-24 18:02


정운호 전 네이처리퍼블릭 대표에게서 각종 청탁 명목으로 뒷돈을 받은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홍만표 변화가 2심에서도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 홍씨측은 "변호사법 위반에 대해서 1심에서 사실오인과 법리 오해가 있었다"며 다음 기일에 구체적인 항소 이유를 설명하겠다고 말했습니다.

1심은 홍 변호사에 대해 변호사법 위반과 조세포탈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하고 징역 3년의 실형과 추징금 5억 원을 선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