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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최대 시속 186㎞ '칼치기' 난폭운전자 추격 끝에 검거 02-24 18:18


고속도로에서 시속 200㎞에 가까운 속도로 난폭운전을 한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41살 신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는데요.

신씨는 23일 오전 부산울산고속도로에서 자신의 벤츠 승용차로 규정 속도인 시속 100㎞를 훨씬 초과해 달리며 좁은 공간을 비집고 들어가는 일명 '칼치기' 등의 난폭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순찰 도중 난폭운전 차량을 발견하고 20㎞를 추격해 15분 만에 신씨의 차량을 정차시켰습니다.

<편집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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