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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 실질소득 금융위기 후 첫 감소…소비도 최악 02-24 14:49


불황과 저성장 탓에 지난해 물가를 감안한 가계의 실질소득이 금융위기 이듬해인 2009년 이후 처음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439만9천원으로 0.6% 늘었지만 물가를 고려하면 0.4% 낮은 것입니다.


가구당 월평균 지출도 336만1천원으로 0.4% 줄었고 물가를 감안하면 1.3%나 줄었습니다.


소득에서 세금, 사회보험료 등을 뺀 처분가능소득 중 소비지출 비중을 뜻하는 평균소비성향도 71.1%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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