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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법무 "한국 대사관직원 조폭연루설"…대사관 "사실무근" 반발 02-24 09:50


필리핀 법무부 장관이 자국 주재 한국대사관 직원의 한국 조직폭력배 연계설을 제기했습니다.


비탈리아노 아기레 필리핀 법무장관은 현지시간 23일 한국인 사업가 지 모 씨의 살해사건을 다룬 청문회에서 지 씨가 살해되기 전 한국 조폭에 의해 2차례 납치된 적이 있다는 정보가 있다면서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한국대사관의 총영사와 경찰영사를 면담했을 때 이들로부터 한국 조폭과 관련한 추가 수사를 중단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대사관은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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