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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리스트' 김기춘, 검찰총장 출신 변호사 선임 02-24 09:37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작성에 개입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검찰총장 출신 변호사를 선임하는 등 매머드급 변호인단을 꾸렸습니다.


김 전 실장은 김기수 전 검찰총장 등 총 11명을 변호인으로 선임했습니다.


김 전 총장과 김 전 실장은 고등학교 동창으로 2004년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심판 당시 국회 측 대리인단으로 손발을 맞췄습니다.


김 전 실장의 변호인단에는 헌법재판관 출신인 김문희 변호사와 서울북부지법원장 등을 지낸 이종찬 변호사 등 전관 출신 변호사도 대거 포함됐습니다.


김 전 실장과 조윤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등의 첫 재판은 오는 28일 열립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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