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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북한-말레이 핵심용의자 신병놓고 대치 02-24 09:33

<출연: 연합뉴스TV 정치부 이준삼 기자>

김정남 암살의 핵심용의자로 떠오른 북한외교관 등의 신병을 놓고 북한과 말레이시아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고 있습니다.


범행에 사용된 독극물 등 핵심 증거물 수입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말레이 경찰은 이들을 기필코 조사해 사건 전모를 밝혀내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북한도 결코 호락호락 내주지않겠다는 태세인데요.

취재기자와 함께 좀더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정치부 이준삼 기자 나왔습니다.

어서 오세요.

<질문 1> 말레이 경찰은 최근, 북한 국적 용의자 2명의 신원을 추가로 공개했는데요. 용의자들이 현재 말레이를 떠나지 못하고 현재 북한 대사관에 숨어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단 말이죠.

<질문 2> 네. 듣고 보니까 그런 이유가 있을수 있겠군요. 북한과 말레이가 콸라룸푸르 현지에서 이 문제로 첨예하게 대치하고 있다고 하는 데 이 내용도 짚어보죠.

<질문 3> 이 두 명은 구체적으로 어떤 혐의점들이 포착된 건가요?

<질문 4> 어제 이 사건과 관련해 또 하나 주목할만 소식 있었는데 말레이경찰이 김정남 아들인 김한솔 유전자를 확보하려 마카오에 경찰을 파견한다, 이런 보도 내용이었는데요. 하지만 경찰이 부인했다구요?

<질문 5> 어제 새벽 나왔던 이번 사건에 대한 북한의 첫 반응 다시 한 번 이야기 나눠보죠. 독살이 아닌 심장쇼크사라며 북한 배후설에 반발했는데요. 한국의 조작설까지 제기했단 말이죠. 어떤 의도가 깔렸다고 보시나요?

<질문 6> 이번 사건으로 얼마 안되는 우방조차 하나둘씩 등을 돌리고 있다고 하죠? 사건이 발생한 말레이 여론이 특히 안 좋은 것 같은데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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