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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뽑기 기계에 들어가 인형 훔친 중학생들 붙잡혀 02-24 09:23


인형뽑기 기계 안에 들어가 인형을 훔친 중학생 5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인형뽑기 기계에 몸을 넣어 15만원 상당의 인형 7개를 훔친 혐의로 14살 A군 등 중학생 5명을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마르고 작은 체형의 A군은 가로 세로 30㎝ 크기의 퇴출구에 머리부터 몸을 집어넣어 인형들을 꺼냈고, 친구 4명은 기계를 둘러싸 망을 봤습니다.


이 같은 모습은 매장 CCTV에 고스란히 담겼고 경찰은 용의자를 특정해 순찰하던 중 이들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경찰에서 "잘 뽑히지 않는 인형이 너무 갖고 싶어서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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