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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육사생도 3명, 졸업직전 퇴교위기 02-24 09:22


졸업을 하루앞둔 육군사관학교 4학년 생도 3명이 강남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퇴교라는 중징계를 받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육군 관계자는 "이들이 정기외박을 나갔다 일탈행위를 했다는 제보가 있어 사실관계를 확인했다"며 형사입건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3명중 2명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육사는 징계위원회를 열고 이들에 대한 퇴교조치를 심의할 예정으로 이들은 오늘(24일) 열리는 졸업식, 임관식에도 참석할수 없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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