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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보건장관 "김정남 사인 다음주까지 규명" 02-24 07:17


말레이시아 보건당국이 다음 주까지는 김정남 씨의 사망 원인을 규명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베르나마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수브라마니암 말레이시아 보건장관은 로힝야족 난민 구호물품 전달팀을 맞이한 자리에서 "김정남의 사망원인은 다음 주까지는 밝혀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사망자의 신원을 확정하기 위해 DNA나 과거 의료 데이터 등 더 많은 자료가 필요해 경찰과 공조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누르 라시드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경찰청 부청장은 앞으로 하루 이틀 안에 김정남 씨의 가족이 DNA 제공과 시신 인수를 위해 입국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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