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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출가스 조작' 폴크스바겐 상대 집단소송 내일 첫 재판 02-23 21:58


폴크스바겐 배출가스 조작 사태와 관련한 국내 소비자들의 '집단소송' 재판이 내일(24일) 시작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고 모 씨 등 소비자 259명이 폴크스바겐 측을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반환소송의 첫 변론기일을 엽니다.

이들은 폴크스바겐 측이 고의로 배출가스를 조작했고 이를 숨기고 차량을 판매한 만큼 부당 이익을 반환해야 한다면서 1인당 3천만 원의 손해배상을 예비적으로 청구했습니다.

폴크스바겐 측은 이미 본사가 불법행위를 시인한 만큼 책임은 인정하되 부당이득 규모 산정 등을 두고 다툼을 벌일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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