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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이버 공간 북한 해커 손바닥에…컨트롤 타워 필요" 02-23 21:21


우리 사이버공간이 북한 정보당국 손바닥 위에 놓여있으며 대응을 위한 실질적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손영동 사이버안보연구소장은 자유한국당 소속 이철우 국회 정보위원장이 개최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북한에서는 중학교에 입학하는 나이인 만 10살부터 엄선된 컴퓨터 인재가 길러진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또 "테러 대상이 불특정 다수에서 특정 다수로 바뀌었고 이제 특정 소수를 타깃으로 한다"며 "가짜 이메일을 보내고 스마트폰 문자 메시지와 음성통화 내용을 탈취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철우 의원은 "테러에 대비한 정보통신인프라 구축은 국가안보와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며 시대적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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