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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체 위기 전경련, 국민연금이사회서 빠져 02-23 18:17


550조원이 넘는 국민연금기금을 관리하는 국민연금공단 이사회에서 사용자 대표단체의 하나로 참여하던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빠집니다.

보건복지부와 정춘숙 의원실에 따르면 와해의 위기에 처한 전경련이 더는 국민연금공단 이사회에 참여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앞서 연금공단 이사회의 비상임이사 가운데 한 명으로 참여하던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의 임기는 지난 1월 22일 끝났습니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전경련 대신 중소기업중앙회 등 다른 사용자 대표단체를 국민연금공단 이사회에 참여시키는 방안을 검토중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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