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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대사관 직원 현광성, 공항서 평양 도피 용의자들 배웅" 02-23 18:02


말레이시아 경찰이 김정남 암살 사건 용의자 가운데 하나로 지목한 북한대사관 외교관 현광성이 사건 당일 출국한 4명의 북한남성을 배웅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싱가포르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말레이시아 경찰 소식통은 "현광성이 배웅하는 장면이 공항 CCTV에 잡혔다"며 "당시 고려항공 직원인 김욱일과 함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경찰은 기자회견을 열어 현광성과 김욱일을 이번 사건의 용의자로 추가 지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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