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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특검 복덩이'로 거듭난 장시호의 달라진 모습 02-23 17:19


'비선 실세’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는 특검에 가장 많이 소환되는 인물로 64일 동안 18번, 즉 3.5일에 한 번 꼴로 특검에 모습을 드러낸 셈이다. 그런 장시호가 약 한 달 전부터 달라진 태도를 보였다. 두 달 전에는 영락없는 죄인의 모습이었던 그가 지난달 9일 특검에 최씨의 제2 태블릿PC를 갖다 준 이후 장씨의 외향과 자세에도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는 법정에서 이모 최순실과 마주칠 때도 당당하게 행동했고, 특검에 나올 땐 패딩 대신 코트를 입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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