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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안철수가 대통령이 돼야하는 이유는 02-23 16:56

<출연 :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

국민의당이 손학규 전 대표의 입당을 계기로 본격적인 전열 정비에 나서면서 이번 대선에서 또 한 번 녹색 돌풍을 재현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질문 1> 지난 총선 때 예상을 뛰어넘는 대성과를 거두셨습니다. 정당 지지율에서 26% 이상을 얻어 1당인 민주당마저 이겼는데요. 그런 반전이 필요한 시기라고 보는데 어떻습니까.

<질문 2> '문재인 대세론'이 여전합니다. 안희정 충남지사, 이재명 성남시장 등 다른 후보군도 쟁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선 구도가 결국 '문재인 대 안철수'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까?

<질문 3> 문재인이 아니라 안철수가 돼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질문 4> 문 전 대표에게 최근 '짐승' 발언이 논란이 됐는데 작심하고 말씀하신 것인지요?

<질문 5> 최근 안희정 지사의 '선의' 발언을 두고서도 비판적인 발언을 하셨습니다. 최근들어 위협적인 지지율 급등을 보이는 안 지사를 향한 견제로 이해되는 부분도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6> 안희정 충남지사가 여전히 경선에서 승리할 가능성은 낮다고 보는 판단 근거는 뭡니까.

<질문 7> 문재인 전 대표측에서도 슬슬 차기 정부 내각을 그리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최근 안 전 대표께서 "취임하면 안보실장부터 임명하겠다"고 하셨는데 혹시 염두에 둔 내각 구성안이 있으신지요.

<질문 8> 차기 대통령이 된다면 사드 문제로 중국의 압박이 심해지는 상황에서 중국과 미국 중 어디를 방문하겠습니까? 그리고 사드를 둘러싼 외교적 문제는 어떻게 풀어가겠습니까?

<질문 9> 당초 사드 배치를 반대하다가 최근 다른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중도보수층을 의식해 사실상 수용 입장을 밝힌 거라고 보면 될까요.

<질문 10> 미 트럼프 대통령과 동문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미 트럼프 행정부의 불확실성이 어떻게든 차기 정부에 큰 영향을 줄 수밖에 없어보입니다. 대통령이 된다면 외교적으로 어떻게 대응해나가시겠습니까.

<질문 11> 미 대선에서의 '샤이 트럼프'처럼 '샤이 안철수'가 존재한다고 믿고 계신지요?

<질문 12> 조만간 본격적인 당내 경선 절차에 들어갈 예정인데, 접전이나 혹은 이변이 일어날 수 있으리라고 보십니까?

<질문 13> 여권 일각에서 탄핵심판을 내리기 전에 대통령 하야를 통한 정치적 해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질문 14> 조금 전 '국민과 함께하는 전문가 광장'을 출범시키셨습니다. 표학길 서울대 명예교수를 비롯해서 7백여 명의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했던데 어떤 협의체인지 좀 소개해주시죠.

<질문 15> 4차 산업혁명대비의 적임자인 이유, 한 가지만 꼽는다면요.

<질문 16> 지금 주요 대권주자들이 일자리 공약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안 전 대표께서도 '질적 개선'에 방점이 찍힌 공약을 제시했는데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자신하십니까?

<질문 17>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밝혔던 교육개혁 구상도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그런데 60여 년간 교육체계가 바뀌지 않은 것은 그만큼 제도권내 반발이 심했기 때문으로도 볼 수 있을텐데요. 실현될 수 있으리라고 봅니까?

<질문 18> 개헌에 대해서 현실적으로 당장은 어렵다, 추진하게 된다면 6개월 정도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사실상 불가론으로 해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구체적인 입장 말씀해주시죠.


<질문 19> 안 전 대표의 별명을 보면 최근 좀 강한 어감의 '강철수', '독철수', '울트라철수'까지 나옵니다. 그만큼 행보가 강경해졌다는 의미일텐데 실제 행보 만큼이나 정치적 능력도 강해졌다고 평가하십니까?

<질문 20> 과거 멘토와 힐링 담론의 힘을 받은 '청춘콘서트'로 많은 젊은 세대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엔 SNS를 비롯해서 젊은 층과의 소통이 소홀해진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는데요. 스스로 소통 능력에 점수를 매긴다면 몇 점을 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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