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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까지 반짝 추위…체감온도 뚝↓ 02-23 13:43

[앵커]

다시 반짝 추위가 밀려오고 있습니다.

특히 찬바람에 체감온도가 떨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김조현 캐스터.

[캐스터]

네, 비나 눈이 한번 내릴때마다 추위가 뒤따르고 있습니다.

다시 찬바람이 불면서 몸이 움츠러드는데요.

서울에서는 초속 5m가 넘는 바람이 불어 기온 자체는 영상권이지만 체감온도는 영하 4도 가까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기온 서울 3도 등 어제와 비슷하겠지만 찬바람이 체감온도를 끌어내려 더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밤사이엔 기온이 크게 떨어져 내일 서울 영하 6도까지 내려가는 등 예년에 비해 더 춥겠습니다.

주말부터 차차 평년기온 회복하며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하늘은 전국적으로 맑아졌습니다.

대기질도 보통수준이라 찬바람만 잘 막아주신다면 바깥활동에 큰 무리 없겠습니다.

주말을 포함해 다음 주 초까지 뚜렷한 눈비소식은 아직 없고요.

기온변화도 심하지 않아 반짝 추위도 없을 전망입니다.

다만 아침과 낮기온 차는 크게 벌어지니 일교차에 대비한 옷차림 해주셔야겠습니다.

봄을 코 앞에 두고 기상청에서도 오늘 봄 날씨 전망을 발표했습니다.

봄 전체적으로 따뜻한 날씨가 주를 이루겠지만 초봄에 몇번의 꽃샘추위가 예상되고, 봄 후반부에는 고온현상에 덥기도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리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조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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