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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금지법 시행 5개월…꽃집ㆍ술집ㆍ노래방 울었다 02-23 13:29


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법 시행 후 세 달간 꽃집과 술집에서의 법인카드 사용액이 큰 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신금융협회와 카드업계에 따르면 청탁금지법 시행 후 지난해 10~12월 세 달 간 법인카드 사용액은 오히려 전년 같은 기간보다 6.9%, 개인 신용카드 사용액은 9.3% 각각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서민형 자영업종에는 타격이 컸는데 3개월 간 꽃집에서의 법인카드 사용액은 전년 동기보다 11.4%, 술집 11.2%, 노래방은 5.4% 줄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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