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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전경련 부회장 '퇴직금 20억원' 논란 02-23 13:28

오는 24일 정기총회를 끝으로 물러나는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의 퇴직금이 2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 부회장은 최순실이 주도한 미르·K스포츠재단 모금에 관여한 인물입니다.

전경련은 상무보 이상 임원의 경우 근속 연수 1년마다 월평균 임금의 2.5배 이상이 퇴직금으로 쌓이는데, 이 부회장은 18년간 임원을 했기 때문에 이같은 추정이 나옵니다.

전경련 관계자는 "퇴직금 규모는 개인정보라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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