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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신입생 태운 버스 추락…운전자 사망ㆍ40여 명 부상 02-23 13:26


어제(22일) 오후 5시 45분쯤 충북 단양군 적성면 중앙고속도로에서 경북 구미 금오공대 학생 40여 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5m 언덕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62살 이 모 씨가 숨지고 학생 44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학생들 중 4명은 중상이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고, 나머지는 가벼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고 버스는 구미를 출발해 강원도 원주로 오리엔테이션을 가던 길이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학생들이 안전띠를 매고 있어 더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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