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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근무로 소비확대 추진…다음달 구체적 방안 공개 02-23 13:25


정부가 유연근무제를 활용한 단축근무로 소비 활성화를 추진합니다.

정부는 오늘(23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내수활성화 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방안을 내놨습니다.

주중 4일을 초과근무한 뒤, '가족과 함께 하는 날'로 지정된 요일은 근무를 일찍 마쳐 전체 근로시간을 유지한다는 게 정부의 계획입니다.

정부는 다음달 구체적 추진방안과 함께 참여확대를 위한 인센티브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또 음식점과 화훼판매업소 등 청탁금지법으로 피해가 발생한 업종에는 800억원의 저리융자 자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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