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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항공, 경찰 용의자 발표후 서둘러 간판떼 02-23 09:55


김정남 암살 사건에 소속 직원이 연루된 사실이 드러난 북한 국영 항공사 고려항공이 경찰의 관련 발표 직후 말레이시아 현지 사무실 명패를 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고려항공 말레이시아 지사는 최근까지도 쿠알라룸푸르 중심가의 26층 짜리 업무용 빌딩에 입주해 있었습니다.

대표전화 역시 불통으로, 전화를 걸자마자 통화녹음 상태로 전환됐습니다.

건물 주차단속 직원은 김욱일이 자주 사무실을 들락거렸다며 지난주 마지막으로 40대로 보이는 남자 2명과 함께 온 것을 봤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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