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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지났으니 입국시켜달라"…유승준 항소심 오늘 선고 02-23 09:48


입국을 허락해달라는 소송을 냈다가 1심에서 패소한 가수 유승준씨의 항소심 판결이 오늘 이뤄집니다.


서울고법은 오늘 10시 유씨가 입국금지조치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를 상대로 낸 항소심에서 선고할 예정입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유씨가 입국해 방송활동을 하면 국군 장병의 사기가 낮아지고 청소년 사이에 병역기피 풍조가 만연해질 우려가 있다"며 영사관 측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유씨는 지난 2002년 미국 시민권을 얻고 한국 국적을 포기한 이후 병역기피 의혹으로 입국이 제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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