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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김정남 암살' 북한 핵심기관 '합작품' 가능성 02-23 09:22

<출연 : 연합뉴스TV 정치부 이준삼 기자>

김정남 암살사건 발생 열흘 째를 맞은 가운데, 범행 당시 상황이 조금씩 수면 위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말레이 경찰은 북한외교관까지 연루된 사실을 확인했는데요.

북한은 처음으로 공식반응을 내놓고 한국정부의 음모설을 제기했습니다.

정치부 이준삼 기자와 함께 이 내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암살 용의자는 당초 외국인 여성 2명과 북한 국적자 6명으로 파악됐는데요, 어제 또 2명이 늘었어요. 그럼 총 10명이 되는 셈이데 새로 추가된 인물들도 북한 국적자라고 하죠? 이 내용부터 정리해주시죠.

<질문 2> 그럼 이 사람만 체포해 조사하면 사건의 전체적인 전모가 드러나는 건가요?

<질문 3> 이렇게 보면 "억울하다"며 발뺌해온 북한의 항변이 더욱 옹색해진 것 같은데요, 북한 핵심기관들 합작품이라는 분석도 나온다고 하는데요?

<질문 4> 그런데 북한이 좀 전에 이번 사건에 대한 첫 공식반응을 내놨는데, 남한당국의 음모라고 강변했는데요. 이 내용도 자세히 샆펴보죠. 요지가 무엇인가요?

<질문 5> 이번 발표가 '조선법률가위원회 대변인 담화' 형식으로 나왔는데요, 어떤 단체인가요?

<질문 6> 이번 사건에서 가장 궁금증을 낳는 부분이 바로 범행에 어떤 독극물이 사용됐느냐 바로 이 부분인데요. 말레이 경찰 발표로 오히려 의문이 더 커졌다고 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어요. 그건 또 왜 그런가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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