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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외교관 현광성이 암살단 수뇌…北대사관에 은신 중" 02-23 07:36


김정남 암살 사건을 수사 중인 말레이시아 경찰이 추가로 신원을 공개한 용의자 2명이 북한 대사관에 은신해앴다고 영국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북한대사관 2등 서기관 현광성이 전체 음모의 감독자로, 음모의 이행을 감독하고 대사에게 보고하는 역할"이라고 전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중문매체 중국보도 현광성이 모든 암살작전의 막후 수뇌역할을 수행했으며 고려항공 직원 김욱일은 달아난 4명의 도피 및 귀국 행로를 짰던 것으로 경찰당국은 파악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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