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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경찰에 재판관 '24시간 근접경호' 요청 02-23 07:21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을 둘러싼 찬반 이견이 첨예하게 갈리면서 사건을 심리하는 헌법재판관들의 신변보호를 위해 경찰이 '24시간 근접경호 요원'을 투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헌재 관계자는 "심판정 안팎에서 분위기가 과열되면서 재판관 신변보호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해 조만간 경찰에 24시간 근접경호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요청이 받아들여지면 8명의 재판관 모두에게 출퇴근을 포함해 변론과 평의 절차 등에서도 2∼3명씩의 근접 경호인력이 배치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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