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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의장-여야 4당 원내대표 회동…특검 연장 직권상정 논의 02-23 07:14


정세균 국회의장과 여야 4당 원내대표가 특검 수사기간 연장법안 직권상정 논의를 위해 오늘(23일) 오전 회동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자유한국당 정우택·국민의당 주승용·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정 의장과 만나 법사위에 계류 중인 특검법 개정안 처리 문제를 놓고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오는 28일 특검 수사기간 종료를 앞두고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수사기간 연장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야권에선 정 의장의 직권상정을 촉구하고 있지만, 정 의장은 여야 합의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습니다.

만약 오늘 오후 본회의에서 관련 법안이 통과되지 못할 경우 특검 수사기간 연장은 사실상 무산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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