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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세 "김정남 암살, 국제 사회가 다양한 조치 취하는 계기" 02-23 07:13


영국을 방문 중인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김정남 암살 사건의 배후로 북한이 지목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제사회가 다양한 형태의 조처를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윤 장관은 영국 런던에서 제3차 한-영 외교장관 전략대화를 마친 뒤 가진 간담회에서 "북한 배후설이 사실로 확정된다면 규범에 기반한 국제 질서에 매우 중대한 위반이 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중국 상무부가 북한 석탄수입 금지 공고를 낸 것에 대해 많은 국가들이 북한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보여주려는 중국의 메시지가 아닌지 주시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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