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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찬바람에 체감온도↓…또다시 반짝 추위 02-23 07:10


[앵커]

밤사이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부쩍 추워졌습니다.

서울은 종일 체감온도가 영하권에 머물겠고, 내일은 추위의 기세가 더 강해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네, 어제 종일 이어졌던 눈,비가 추위를 몰고왔습니다.

새벽 사이에 눈과 비는 모두 그쳤지만, 찬바람이 강해졌는데요.

현재시각 서울의 기온이 영하 2.7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5도 가량 낮고요.

전주 역시, 어제보다 기온이 크게 떨어져 있습니다.

이제는 추위가 조금 물러갈 법도 한데, 다시 이틀간 반짝 춥겠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기온 3도에 그치겠고요.

내일 아침은 수은주가 영하 6도까지 떨어져 오늘보다 더 추워지겠습니다.

계속해서 옷차림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낮동안에는 전국에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요.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에서 '좋음' 수준으로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현재 자세한 출근길 기온 살펴보시면, 서울 영하 2.7도, 대전 영하 0.3도, 창원 4도에서 출발하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3도, 청주 4도, 대구와 울산 8도에 그치겠고, 서울은 종일 체감온도가 영하권에 머물겠습니다.

주말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서서히 추위가 풀리겠고요.

당분간은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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