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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 사이 눈ㆍ비 그쳐…내일 반짝 추위 02-22 21:03


밤 사이에는 눈ㆍ비가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추위에 대비하셔하는데요.

먹구름이 물러난 자리에 찬공기가 밀려들텐데요.

하지만 이번 추위로 반짝 지나갑니다.

모레 낮부터는 서서히 날이 풀릴 전망입니다.

현재 먹구름은 동해상을 향하고 있습니다.

수도권 등 중서부부터 비가 잦아들고 있고 내일 새벽 안에는 전국에서 그치겠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올 양도 많지는 않겠는데요.

눈의 경우 강원산간으로만 최고 5cm가 더 오겠고 경기동부나 영서, 충청과 경북내륙에는 1cm 정도 안팎이 되겠습니다.

비의 경우에도 전국적으로 5mm 안팎에 그치겠습니다.

이후에는 날이 개면서 낮동안 전국서 맑은 하늘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오늘 밤부터 새벽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다소 짙겠습니다.

내일 낮 기온 서울이 3도, 대전과 전주가 5도 선에 머물겠고 특히 바람이 강해져서 체감추위가 심하겠습니다.

모레 출근길에는 서울의 수은주 영하 6도로 떨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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