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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재ㆍ우면ㆍ개포 일대 'R&CD 특구' 지정 02-22 13:49


서울시와 서초, 강남구가 공동으로 380만㎡에 이르는 양재와 우면, 개포동 일대를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연구개발에 기업 간 핵심기술 연계, 지역사회 교류 공간 등의 개념을 더한 이른바 'R & CD'특구로 조성합니다.

이 특구에는 4차 산업혁명 기술 관련 기업들의 혁신허브와 연구소와 기업, 대학 등을 잇는 캠퍼스 등이 조성됩니다.

아울러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과 시민의 숲 재조성, 광역교통 대책 마련 등도 추진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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