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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출생아 역대 최저 40만6천명…사망자는 최대 02-22 13:33


결혼과 출산 기피 탓에 지난해 출생아수가 40만명선에 그치며 역대 최저치로 떨어진 반면, 사망자 수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출생아 수는 40만6천300명으로 재작년보다 3만2천여명 줄어 관련 통계 집계 이래 가장 적었습니다.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수 있는 평균 자녀수인 합계출산율도 재작년 1.24명에서 1.17명으로 감소했습니다.

반면, 사망자 수는 28만1천명으로, 사망원인 통계를 작성한 1983년 이래 가장 많았습니다.

출생아 감소와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 증가도 12만5천여명으로 역대 최소를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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