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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값 금융위기후 최고 4.94% 상승…제주 1위 02-22 13:31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가 작년보다 4.94% 올라 금융위기 후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제주도가 18.66% 올라 상승률 1위를 기록했고 부산이 9.17%, 세종이 7.14% 상승해 뒤를 이었습니다.

인천이 1.98% 상승률로 가장 변동폭이 작았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제주와 부산의 개발사업과 공공기관 지방이전 효과가 땅값에 영향을 줬다고 설명했습니다.

표준지 중 가장 비싼 땅은 서울 명동 화장품점 '네이처리퍼블릭' 자리로 1㎡에 8천600만원을 기록하며 14년째 1위를 지켰습니다.

표준지공시지가는 개별지 공시지가 산정과 세금 부과, 복지수요자 선정 기준으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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