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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난동' 한화 회장 3남 김동선 오늘 첫 재판 02-22 10:01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전 10시 10분, 술에 취해 주점 종업원을 때린 혐의 등으로 구속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씨의 첫 재판을 진행합니다.


김씨는 지난 5일 새벽 4시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주점에서 만취 상태로 종업원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또 경찰에 연행되는 과정에서도 좌석 시트를 찢는 등 경찰 차량을 파손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앞서 김 회장은 아들의 소식을 접한 후 "잘못을 저지른 만큼 벌을 받고 깊이 반성하며 자숙하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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