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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수 공백' 삼성전자, 백혈병 청문회 앞두고 속앓이 02-22 09:51


삼성전자가 오는 28일 열리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노동자 백혈병 피해에 관한 청문회'를 앞두고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부품 부문 인력을 중심으로 테스크포스를 구성하고 청문회 준비에 한창입니다.


청문회에 앞서 의원들이 제출을 요구한 자료를 준비하고, 증인으로 채택된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인용 커뮤니케이션팀장 등의 답변을 준비 중입니다.


환노위 소속 야당 의원들은 자료 100여건을 삼성전자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 가운데는 일부 기밀도 포함돼 있어 삼성전자는 제출 범위를 두고 고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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