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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아파트 사전분양 의혹 "분양 피해자" 해명 02-22 09:50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 측은 아파트 불법 사전분양 의혹과 관련해 보도자료를 내고 "문 전 대표는 정상적인 일반 분양 아파트로 알고 분양을 받은 피해자"라고 해명했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서민 주거지에 있으며 투기 대상이 될 수 있는 아파트도 아니다"라면서 "분양 이후 아파트 건설 과정에서 입주 시기가 1년 이상 지체돼 함께 분양을 받은 사람들과 건설사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해 승소했다"고도 설명했습니다.


앞서 한 매체는 문 전 대표가 1989년 부산에서 43평형 아파트 한 채를 분양받았으며, 당시 건설업체가 불법 사전분양을 했다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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