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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총리 "북한, 외교적 무례"…'수사 불신' 북한 태도 비난 02-22 09:45


나집 라작 말레이시아 총리가 '김정남 암살 사건'의 자국 수사에 불만을 드러낸 북한의 태도를 비난했습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나집 총리는 쿠알라룸푸르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 대사의 발언은 외교적으로 무례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자국에서 일어난 범죄 사건을 당국이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있다며, 수사와 관련해 "압박이나 협박을 받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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