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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北 '암살위험 1순위' 태영호…살해위험에 처한 인물들 02-22 09:12


김정남 암살에 이어 한국에 망명해온 태영호 전駐英북한공사가 '다음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또 김정남의 시신 인도로 갈등을 빚은 아들 김한솔도 신변 노출을 꺼려하고 있고 한 홍콩 매체는 김정은 숙부인 김평일 체코대사도 암살 표적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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