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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 전직대사 "강철 北대사 국익보호 못하면 귀국후 총살형" 02-22 06:47


강철 말레이시아 주재 북한 대사가 북한의 국익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면 소환돼 총살형에 처해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말레이시아 중문매체 중국보는 중국 주재 말레이시아 대사를 지낸 나두 단니스 인니시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습니다.

단니스 전 대사에 따르면, 강철 대사 전임인 장용철 대사는 장성택의 조카로, 지난 2013년 12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명령으로 평양으로 소환된 이후 총살형에 처해졌습니다.

그는 "강철 대사도 그런 상황을 우려해 격렬한 수단을 구사하고 있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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