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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발언'에 여야 3당 강력 비판…문재인 "다른 뜻 아닐 듯" 02-21 22:33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대선캠프 자문단 공동위원장인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김정남 피살 사태를 두고 "우리도 그런 역사가 있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국민의당이 일제히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국민의당은 각각 논평을 내고 정 전 장관이 김정은 정권과 대한민국을 동일시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고 매우 부적절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문 전 대표는 "김정남 피살이 용서받을 수 없는 테러이자 패륜적 범죄행위라는 게 단호한 입장"이라면서 "정 전 장관의 얘기도 그와 다른 뜻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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