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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외국서 카드 16조6천억 긁었다…사상 최대 02-21 13:18


해외여행이 급증하면서 지난해 우리 국민들이 외국에서 쓴 카드 금액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내국인이 해외에서 사용한 카드금액은 143억 달러, 연평균 환율로 16조5천900억원에 달했습니다.

달러 기준 증가율은 재작년 대비 7.8%로 지난해 국내 민간소비 증가율 2.4%의 3배를 넘었습니다.

반면 외국인이 국내에서 쓴 카드금액은 6.6% 늘어난 107억800만 달러에 그쳐 역대 최대치였던 2014년 115억7천만 달러를 밑돌았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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