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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일자리 행보…안희정, '4차 혁명' 축사 02-21 12:59


[앵커]

오늘도 여야 대권주자들은 분주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우체국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고 안희정 충남지사는 4차 산업혁명 관련 간담회에 참석합니다.

이승국 기자입니다.

[기자]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서울 용산우체국을 찾아 집배원들과 간담회를 가진 뒤 직접 우편 업무를 체험했습니다.

이어 취재진들과 만나 "지도자의 분노는 많은 사람에게 피바람이 난다"는 안희정 충남지사 발언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 "불의에 대한 뜨거운 분노 없이 어떻게 정의를 바로 세우겠느냐"고 말했습니다.


또 "국민이 요구하는 적폐 청산은 기득권 세력과 적절히 손잡고 타협하는 방식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고 강조하면서도 "안 지사도 생각이 다르지 않으리라고 본다"고 덧붙였습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리는 컨퍼런스에 참석해 4차 혁명 시대에 필요한 인재상에 대한 견해를 밝힌 뒤 저녁에는 서울 대학로에서 문화예술인들과 간담회를 가질 계획입니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자신의 '흙수저 후원회' 회원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대한민국은 흙수저들의 손으로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토론회에 참석해 "비정규직 양산을 막기 위해 공공 부문에 직무형 정규직제를 추진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또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정책 공약을 알릴 예정이고 남경필 경기지사는 바른정당 세종시당 창당대회를 찾아 지지를 호소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이승국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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