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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현장] 헌재, 신속 심리 의지…대통령 출석 여부 주목 02-21 12:53

<출연 : 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ㆍ전병헌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헌재가 신속한 탄핵심판 심리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탄핵심판 최후 변론기일에 박 대통령이 출석할지 그 여부도 관심사인데요.

이 시간 조해진 전 새누리당 의원ㆍ전병헌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탄핵심판 전망과 변수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질문 1> 헌재 재판부가 탄핵심판 15차 변론에서 재판부가 정하는 날에 대통령이 출석해야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습니다. 헌재의 큰그림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2> 헌재가 '고영태 녹음파일'을 증거로 받아들이지 않으면서 대통령 측 변호인단들이 다급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어제 헌재에서는 고성이 오가기도 했다는데요. 탄핵시계가 빨라진 지금 대통령 측 변호인단의 다른 카드가 나올까요?

<질문 3> 재판부가 다음주 27일이나 28일 중 추가 변론기일을 잡더라도 이정미 재판장 퇴임일인 3월 13일까지는 선고가 가능하지 않을까요?

<질문 4> 박 대통령이 대심판정에서 진술거부권을 행사할 수도 있고 최후진술은 서면으로 대체 가능하겠지만 불출석은 정치인 박 대통령에게는 불리한 것 아닐까요?

<질문 5> 특검 수사의 1차 종료일은 28일입니다. 시간과의 싸움에 들어간 특검이 지난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구속시켰고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상태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대통령 조사인데요. 박 대통령 쪽도 계속 버티기만 할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조만간 청와대 입장이 나올까요?

<질문 6> 기자간담회 등 장외여론전으로 선회할 가능성도 일각에서는 나오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이 또 '여론전'을 택하면 비판의 여론이 커지지 않을까요?

<질문 7> 문재인 전 대표와 안희정 지사의 신경전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안 지사의 '선의 발언' 논란, 그리고 안 지사의 경제정책 비전 발표 내용에 친문 진영의 한 의원이 "알맹이가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두 후보의 신경전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8> 안희정 지사 지지율이 급등하면서 차기 대선레이스가 문재인 전 대표와의 양강 구도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에 두 후보의 장단점들이 비교가 되고 있는데요. 문 전 대표의 최대 장점은 야권 대표성, 안 지사의 가장 큰 장점은 중도·보수 진영을 아우르는 흡인력이 눈에 띄는데요. 두 후보의 경쟁력을 비교해 주실까요?

<질문 9> 안희정 지사가 자신의 정치노선에 대해 "중도가 아닌 현실주의"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정치권 안팎에서는 안 지사가 보수와 진보를 망라해 역대 정권의 장점을 취하겠다고 밝히면서 중도적 입장을 취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의 시각을 보내고 있는데요. 두 분은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10> '성완종 리스트' 족쇄가 풀린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여권의 강력한 대선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야권에 비해 무게감 있는 대선주자가 없는 현 여당의 상황에서 홍준표 지사의 경쟁력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11> 홍 지사가 항소심 무죄 판결을 계기로 2개월 가량 중단해왔던 페이스북 정치를 재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부터 대구, 울산 등 잇따라 특강을 합니다. 이를 두고 몸풀기가 아니냐, 지지도를 끌어올리려는 전략아니냐하는 해석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홍 지사가 대권 도전을 할까요?

<질문 12> 홍 지사가 한국당에 그대로 남아 있느냐도 고민일 것 같습니다. 바른정당의 일각에서는 홍 지사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하던데요. 홍 지사가 바른정당으로 갈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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