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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즈니스 차질…이재용, 엑소르 이사회 못갈 듯 02-21 12:48

총수 구속에 따른 삼성의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킹 차질이 현실화하고 있습니다.

재계에 따르면 이탈리아 자동차 회사 피아트크라이슬러그룹의 지주사 엑소르는 4월5일 이사회를 열 계획입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2012년 5월부터 엑소르의 사외이사를 맡고 있지만 최순실 게이트로 출국금지 조치를 당해 지난해 11월 이사회에 불참한 데 이어 이번에도 참석하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삼성 측은 "이 부회장의 구속으로 외국기업 CEO와의 교류가 끊기게 됐다"며 "새 사업 진출이나 신규 투자 차질이 더 현실화될까 걱정"이라고 우려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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