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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서 북한 거부감 확산…북한인 무비자협정 재검토 주장도 02-21 12:24


김정남 암살사건이 말레이시아와 북한 간 외교갈등으로 번지는 가운데 현지 전문가들이 북한과의 무비자 협정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문가들은 "북한 정부가 암살을 주도했다는 사실이 확인된다면 양국 국민의 이동 문제뿐 아니라 북한과의 외교관계 전반이 재검토 대상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말레이시아축구연맹이 다음달 평양에서 열릴 북한과의 차기 아세안컵 예선전 경기 장소를 제 3국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이번 사건으로 양국 간 비정부 교류도 위축될 조짐도 보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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