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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최순실 재판' 최태원·김승연 증인신청 철회 02-21 11:54


검찰이 최순실 '국정농단' 재판에 SK 최태원 회장과 한화 김승연 회장을 증인으로 부르려던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검찰은 오늘 재판에서 최 회장과 김 회장에 대한 증인 신청을 철회했습니다.


검찰은 당초 두 사람을 최 씨 등의 미르·K스포츠재단 강제 모금 혐의를 입증할 증인으로 신청한 바 있습니다.

이들과 같은 날 증인 신문이 예정된 한진 조양호 회장은 해외 출장을 이유로 전날 재판부에 불출석 사유서를 냈으며, 재판부는 다음달 21일로 신문 일정을 연기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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