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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부터 추위 누그러져…일교차 주의하세요 02-21 08:49


요즘 출근길마다 무슨 옷을 꺼내 입어야하나 고민 많으시죠.

그만큼 날씨가 계속해서 변덕을 부리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 또다시 추워졌습니다.

내륙 곳곳으로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울이 영하 7.1도, 강원도 대관령은 영하 11.2도까지 떨어진 상태입니다.

다만 이번 추위도 '반짝'에 그칩니다.

낮부터는 추위가 누그러지겠는데요.

한낮에 서울이 5도, 남부지방인 광주는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전국적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만큼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요.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으로 먼지 걱정도 없겠습니다.

현재시각 서울이 영하 7.1도, 청주가 영하 4.7도, 창원이 영하 1.6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 동안에는 서울이 5도, 청주 6도, 대구와 울산 창원 모두 9도까지 오르면서 중부지방의 경우 어제보다 많게는 5도 가량 높겠습니다.

이번 한주, 날씨 변화가 잦습니다.

내일 아침부터 모레 새벽 사이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추위도 함께 주춤하겠지만 금요일에 서울의 수은주가 영하 6도까지 떨어지는 등 다시 반짝 춥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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