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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이슈] 김정남 암살 한주…굳어지는 北배후설 02-21 08:28

<출연 : 연합뉴스TV 정치부 이준삼 기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장남이자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암살을 당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 지 한 주가 지났습니다.

수사결과, 배후에 북한이 있을 개연성은 상당히 높아졌지만, 암살에 사용된 독극물 종류도 파악되지 않는 등 전모는 여전히 베일에 쌓여 있습니다.

정치부 이준삼 기자와 함께 이 내용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질문 1> 김정남 암살, 이제 한 주가 지났는데도 파장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어요, 먼저 그동안 있었던 관련 내용들부터 정리해볼까요?

<질문 2> 여성 두 명이 놀이하듯 김정남에게 다가가 독극물이 든 스프레이를 뿌려 살해했다, 또 이 과정에 채 3초도 걸리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잘 상상이 않가는 대목인데, 구체적인 범행 과정도 다시 한 번 짚어주시죠.

<질문 3> 살인하면 그 흔적이 보통 시신에 남기 마련인데, 아직도 범행 물증이 나오지 않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질문 4> 리정철 이야기가 나왔으니, 김정남 암살 연루된 북한사람들 수사 상황도 좀 살펴보죠. 우선 리정철은 암살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고 하죠?

<질문 5> 결정적 증거 나오진 않았지만, 어쨌든 북한이 유력한 배후로 의심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 북한이 암살 배후설 강력이 부인하고 있어요. 이 소식도 좀 전해주시죠.

<질문 6> 어쨌든 수사 결과는 좀더 지켜봐야할 상황이지만, 국제사회 여론을 보면 사건배후를 북한으로 단정짓는 시각이 아주 강한 것 같은데요, 어떤까요?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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