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날씨] 아침 기온 '뚝'…내륙 곳곳 한파주의보 02-21 07:12


[앵커]

다시 한번 반짝추위가 찾아왔습니다.

이번 한 주간은 기온 변화가 커서 건강관리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밤사이 찬공기가 추가적으로 밀려 내려왔습니다.

바쁜 아침 시간에 번거로우시겠지만, 오늘은 또다시 추위 대비 잘 해주셔야겠는데요.

내륙 곳곳으로 한파주의보가 발효중인 가운데, 현재 서울이 영하 7.3도에서 출발하고 있고요.

강원도 대관령은 영하 12.7도까지 떨어진 상태입니다.

그 밖의 지역 현재시각 기온 살펴보시면 대전이 영하 6.6도, 전주가 영하 5.2도, 대구가 영하 4.2도 보이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번 추위도 '반짝'에 그치면서 낮부터는 다시 날이 풀리겠는데요.

다만, 이번 한 주 기온변화가 큽니다.

내일 아침부터 모레 새벽 사이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잠시 추위도 주춤하지만, 금요일에 다시 수은주가 떨어지면서 또 한번 반짝 추워집니다.

잦은 기온 변화에 몸의 면역력 떨어지지 않게끔, 건강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요.

미세먼지 농도 '보통'수준으로 먼지 걱정도 없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5도, 청주가 6도, 대구와 창원, 울산 모두 9도까지 올라서 남부내륙은 일교차가 15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